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이 콘돔 브랜드 ‘윙크’(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윙크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부담없이 휴대가 가능하다. 천연 라텍스 소재를 적용했으며, 엄격한 기준의 품질 검사를 완료해 안전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총 4종의 라인업 중 ‘퍼펙트 슬림 001’과 ‘스키니 슬림 002’는 최소 0.038~최대 0.065㎜의 얇은 두께를 지녔다. 또 유칼립투스 추출물을 함유한 수용성 윤활 젤을 담아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윙크는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몰인 ‘디몰(:Dmall)’에서 우선 취급한다. 하반기 중에는 편의점, H&B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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