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전국 저소득 가정에 약 3억원 규모의 월동용품을 전달하는 ‘2014 KT&G 상상펀드 사랑나눔’ 봉사활동<사진>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KT&G 임직원과 지역별 대학생 봉사단이 참여해 연탄, 내복, 전기매트 등 월동용품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이번 행사는 KT&G영주공장 등 전국 8개 기관을 거점으로 진행되고 있다. KT&G는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월동용품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난 2004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물품 구입비용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상상펀드’에서 전액 지원된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의 기부금에 회사가 동일 금액을 더해 조성한 KT&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의 99.9%가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운영규모는 약 30억원에 달한다.
지효석 KT&G 사회공헌부장은 “임직원들이 합심해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월동용품을 직접 땀 흘려 전달하니 직원들이 느끼는 보람과 나눔의 의미도 더욱 커지는 것 같다”며, “이번에 전해드린 월동용품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환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