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일 이른바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 문건 의혹이 국정의 걸림돌이 돼선 안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언론보도 문건으로 산적한 현안을 미루거나 국가 리더십 미루는 시도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예산안에 이어 공기업 규제개혁, 공무원 연금개혁 등 산적한 문제가 많고 경제도 불확실하다. 루머 수준의 문건 때문에 나라의 에너지가 낭비되건 안되는 상황”이라며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가려내고 신속히 매듭지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이 새누리당의 공무원 연금개혁에 대해 ‘용기있는 일’이라고 평가한 것에 대해 김 대표는 “연금개혁 필요성에 대해 여야가 한 마음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문 의원의 발언을 높게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