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수방사 등 9개 부대 대민지원 나서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서울 도심을 비롯해 인천, 경기, 강원 등 중부지방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육군은 대민지원에 나섰다.
육군은 10일 수도권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를 위해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52보병사단 등 9개 부대 1330여명의 장병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장병들은 서울 관악구 신사전통시장 등을 찾아 토사로 붕괴된 지역을 정비하고 침수된 가구를 비롯한 집기류 정리, 폐기물 처리 활동을 펼쳤다.
shindw@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