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옥빈과 배우 이희준이 12월 첫날 첫눈 오는 날 열애설을 시인했다.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희준과 김옥빈이 드라마 ‘유나의 거리’를 마친 후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안다. 현재 유럽여행을 함께 떠났다”며 열애 사실을 시인했다.
앞서 한 커뮤니티에는 김옥빈 이희준이 함께 체코 프라하를 여행 중이라는 내용이 담긴 목격담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돼 관심을끌었다.
이에 따르면 김옥빈과 이희준은 개인 가이드와 동행하며 여행을 즐겼다.
김옥빈 이희준 열애에 네티즌들은 “김옥빈 이희준, 잘 어울려” “김옥빈 이희준, 축하합니다” “김옥빈 이희준 로맨틱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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