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종자·묘 취급 업체 2020곳 조사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은 올해 상반기 농산물 종자·묘를 취급하는 업체 2020곳을 조사한 결과 종자산업법을 위반한 49곳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하는 등의 조치를 했다. 국립종자원은 매년 작물별 유통 성수기에 맞춰 유통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종자업 미등록, 종자 미보증, 품질 미표시 등으로 적발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조경규 종자산업지원과장은 "종자·묘의 불법 유통을 근절해 유통 질서를 바로잡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