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만과 편견'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다.
12월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전국 시청률 10.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분이 기록한 11.9%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동치(최진혁 분)는 15년 전 구해준 아이가 강수(이태환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열무(백진희 분)는 강수가 한별이 아니라는 사실에 슬퍼했다. 이런 열무를 동치가 위로해줬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4.8%, SBS '비밀의 문'은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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