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국내·외 자선활동을 수차례 했던 배우 신혜선(사진)이 이번엔 수해 복구 성금 1억원을 쾌척했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배우 신혜선이 수해를 입은 국내 위기가정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배우 신혜선의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국내 위기가정 긴급 지원비로 쓰이며, 수해 피해 가정의 주거 수리 및 임시거주비, 생계 지원 등 빠른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신혜선은 이번 기부를 통해 굿네이버스에 누적 1억원 이상 기부한 고액 기부자 모임인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에 7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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