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와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2일 오전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원내대표 정례회동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 이원내대표는 이날 “(오늘) 해가 떠 있을 때 국회에서 예산안과 부수법안을 함께 처리하는 모습을 국민께 보여 드리고 싶은 게 희망사항”이라면서 법정시한내 처리를 강조했다.이에 대해 우 원내대표는 “법정기한을 지키는 것이 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예산안에는) 야당의 요구뿐 아니라 국민의 요구도 담겨 있다. 여당이 너그럽게 많은 것을 수용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