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베를린)=김지헌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의 참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두 회사의 부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개막 이후 매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IFA 2022'에서 삼성타운 모습 [삼성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삼성타운 모습 [삼성전자 제공]
'IFA 2022'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LG전자 제공]
'IFA 2022'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LG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삼성타운 모습 [삼성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삼성타운 모습 [삼성전자 제공]
'IFA 2022'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LG전자 제공]
'IFA 2022'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LG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삼성전자 전시장 입구[삼성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삼성전자 전시장 입구[삼성전자 제공]
'IFA 2022'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LG전자 제공]
'IFA 2022'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LG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삼성전자 전시장 입구[삼성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삼성전자 전시장 입구[삼성전자 제공]
IFA 202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한 LG 벤더블 올레드 TV 플렉스[LG전자 제공]
IFA 202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한 LG 벤더블 올레드 TV 플렉스[LG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삼성전자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모습[삼성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삼성전자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모습[삼성전자 제공]
'IFA 2022'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한 LG 벤더블 올레드 TV '플렉스'를 참관객이 즐기는 모습 [LG전자 제공]
'IFA 2022'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한 LG 벤더블 올레드 TV '플렉스'를 참관객이 즐기는 모습 [LG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지속가능한 홈의 모습[삼성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지속가능한 홈의 모습[삼성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선보인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냉장고' 모습. [LG전자 제공]
'IFA 2022'에서 선보인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냉장고' 모습. [LG전자 제공]

ra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