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베를린)=김지헌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의 참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두 회사의 부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개막 이후 매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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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베를린)=김지헌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의 참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두 회사의 부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개막 이후 매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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