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일 은행 본점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온누리상품권 기부 전달식을 열었다.
DGB대구은행은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기부를 진행, 해당 온누리상품권은 오는 8일까지 대구경북 취약계층 18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성훈 은행장은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DGB대구은행은 지역과 지역민을 생각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ESG경영 실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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