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검찰의 소환 요구에 불응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착각하지 말라’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6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검찰의 수사에 적극 응할 의무가 있다. 이재명 대표도 예외가 아니다”며 “이재명 대표 스스로 본인을 성역이나 치외 법권 지역에 있다고 착각하지 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검찰의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이 대표 측은 검찰에 전날 서면 질의서를 보냈다고 밝히며 검찰의 출석 요구 이유가 소멸했다고 밝혔다.
h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