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신기업가 정신 등 경제계 주력사업을 지구촌 곳곳에 전파하기 위해 청년 서포터즈 100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최태원(사진) 대한상의 회장은 14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발대식에 참석해 박람회 유치를 위한 아이디어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평균연령 21.8세의 Z세대 청년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중점사업에 홍보 아이디어를 내거나 관련 컨텐츠를 제작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대한상의는 이를 3만명 수준의 글로벌 서포터즈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영규 기자
ygmoo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