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2일 오후 2시 시장집무실에서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의 아르날도 사마니에고 곤잘래스(Arnaldo Samaniego González) 시장과 만나 양 도시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 시장의 만남은 주한파라과이대사관측이 국토연구원 초청으로 한국의 우수정책을 배우기 위해 서울을 찾은 아순시온 시장단과 박 시장과의 만남을 제안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아순시온 시장단은 이날 박원순 시장과 만나기전 서울시의 전자정부, 대중교통 정책 등 우수정책을 시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순시온 시장과 면담 후 파라과이 전통의상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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