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용인주유소는 방문차량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손난로를 무료로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용인주유소는 손난로 이외에도 연중내내 진공청소기, 타이어공기압, 차량 매트청소기, 인터넷, 에어청소기, 자판기 커피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주유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손난로를 준비했다”면서 “안전운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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