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최희가 자신에게 붙은 ‘야구여신’이란 수식어에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는 최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최희는 “여신이란 표현을 들을 때마다 민망하고 죄송하다. 우리나라에 여신이 정말 많지 않나. 예쁘고 핫한 분들이 많은데 ‘내가 이런 말을 들어도 되나’라는 마음이다. 신전이 미어 터진다는 소리를 들으면 방을 빼야겠다 싶다”며 겸손해 했다.
최희는 “방송 중 가장 좋은 칭찬은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이었다. 정말 감사한 칭찬이다”라고 말했다.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