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다양한 수익구조를 지닌 ELS 등 9종의 상품을 3일부터 5일까지 판매한다.
3일~5일 동안 판매하는 ‘ELS호10024’는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구조이며 3년만기, 노낙인(No Knock In) 구조의 상품이다. KOSPI200, HSCE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기준가격의 88%(6개월), 85%(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5.0%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 만기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60%이상인 경우 원금 및 수익금(15.00%)이 상환된다. 만기 상환시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OTC팀 최영식 부장은 “올해에만 4800억 규모로 판매가 된 ‘첫스텝80 시리즈 ELS’는 수익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상품으로 증권사를 찾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외에도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ELB와 ELS 상품을 5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원금보장형 상품은 저위험(4등급), 원금비보장형 상품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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