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까지 관내 16개의 중소기업 릴레이 방문
[헤럴드경제(양평)=박준환 기자]전진선 양평군수가 오는 10월 18일까지 관내 16개의 중소기업을 방문한다. 지난 13일에는 용문면 케이지랩㈜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민선 8기 출범 후 첫 기업방문으로 관내 기업인 대표들을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관계자들을 격려함과 동시에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신속한 지원책을 실행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한 전진선 군수의 의지가 반영됐다.
전진선 군수는 “관내 기업의 성장과 발전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양평의 발전임을 알기에 그동안 끊임없이 기술 개발과 경영혁신을 위한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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