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28일 G밸리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G밸리 수출상담회는 G밸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 서울산업진흥원(SBA),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G밸리와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40여 개, 20여 명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IT·정보통신 등 유망분야의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하고, 사전에 참여 기업과 1대1 매칭을 완료했다. 또 행사 종료 후에도 참여 기업에 제품 샘플 발송, 맞춤형 수출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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