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TV로 날씨·일정 알려줘
LG전자가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 앱에서 사용자가 다양한 생활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모닝브리핑’ 서비스(사진)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LG 씽큐 앱에서 모닝브리핑 서비스를 실행하면, LG 스마트 TV가 자동으로 켜지면서 고객이 사전에 설정한 날씨·교통·일정·메모·차량 등의 정보가 한 화면에 모두 나타난다.
이 서비스는 알림 설정도 가능해 출근·등교 전이나 기상 시간에 특히 유용할 것이라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사용자는 모닝브리핑 서비스에서 원하는 지역을 등록해 실시간으로 날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구글 캘린더와 연동돼 고객이 구글 캘린더에 입력한 일정을 공유할 수 있다. 현대차·기아의 커넥티드카 서비스와도 연동돼 등록 차량의 주차위치, 주행가능거리, 누적운행거리 등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