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중앙회장 신종백)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회관에서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 임직원들이 착용하였던 하계 유니폼(쿨맵시) 2만2189벌을 환경부 소속 비영리단체인 (사)옷캔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재활용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마련됏으며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과 (사)옷캔 조윤찬 대표가 참석했다.
기부한 하계 유니폼은 필리핀, 캄보디아 등에 수출되어 바자회 형식으로 판매되며 수익금은 저개발국가 학생들의 미술용품 구입 등 교육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들을 발굴하여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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