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흥아해운이 실적모멘텀 강화 분석에 2%대 오름세다.
4일 오전 9시 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2.55% 오른 241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역내 물동량이 견조한 가운데 경쟁강도 약화에 따른 운임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유가하락과 신조 투입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도 본격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