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보기술 업계 종사자들이 꼽은 내년 IT분야 핫키워드는 ‘사물인터넷(IoT)’이었다.
4일 한국정보산업연합회(FKII)가 IT 기업 과장급 이상 임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내년 가장 뜨거울 키워드로 사물인터넷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빅데이터, 웨어러블 디바이스, 3D 프린팅이 주요 키워드로 꼽혔다. 사물인터넷은 전년도 같은 조사에서 3위를 차지했다.
내년 국내 경제상황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50%는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나빠질 것이라고 본 사람도 전년보다 12%포인트 늘어난 38%였다. 나아질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12%에 그쳤다.
내년 국내 IT 업계 경제전망에 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52%가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고 했으나, 32%는 올해보다 더 나빠질 것으로 내다봤다.
설문에 참여한 IT업계 종사자들은 내년도 IT 시장 활성화를 위한 최우선 정책으로 ‘공공 부문의 선도적인 IT 수요 창출 및 투자 확대’(23.2%)를 꼽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