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포스코그룹이 ‘러닝플랫폼과 함께하는 아동도서 나눔 캠페인’을 인천에 이어 포항·광양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은 그룹사 임직원이 쌓은 ‘러닝플랫폼’ 포인트를 통해 포스코인재창조원이 선정한 우수학습자 명의의 지역 아동센터에 아동도서를 기부하는 방식이다. ‘러닝플랫폼’은 하루 평균 8000여 명의 포스코그룹 및 관계사 임직원이 접속해 콘텐츠를 수강하는 온라인 학습공간이다.
포스코인재창조원은 지난 8월 인천시 연수구에 있는 ‘새생명지역아동센터’에 러닝플랫폼 우수학습자 30명 명의로 아동도서를 기부했다. 이달 4일부터 11월까지 2차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대상 지역을 포항과 광양지역으로 넓혔다.
김순기 포스코인재창조원 원장은 “러닝플랫폼에서 디지털 기반의 작은 기부 확산으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참여와 실천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