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도 남지 않은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보내야 할지 아직도 망설이고 있다면 이제 더 이상 고민할 시간이 없다. 많은 캠프들이 마감을 앞두고 있으며 항공좌석 조차 없다면 이번 겨울방학 또한 그냥 지나가버리고 만다. 조금이라도 이번 겨울이 적기라고 생각했다면 우리 아이를 위해 발 빠르게 캠프등록을 서둘러야 한다.
아발론교육의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은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필리핀 총 4개국가에서 진행되는 5개의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의 학년과 성향, 이번 겨울방학의 학습목표에 맞춰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선택하는 캠프이다.
미국 슈퍼스타 캠프는 스쿨링을 통한 현지 미국교육의 체험뿐만 아니라 아이비리그 문화탐방과 하버드/MIT멘토와의 멘토링 시간으로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중학생까지도 많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캐나다 슈퍼틴스의 경우 BC주내에서도 가장 교육환경이 좋은 빅토리아 에서의 스쿨링과 방과 후 한국 영어/수학 교과목 수업을 통해 방학기간내 한국수업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캐나다와 미서부를 동시에 탐방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된다. 뉴질랜드 슈퍼루키는 따뜻한 여름날씨에서 스쿨링과 ESOL수업이라는 두가지 프로그램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어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부터 참가 가능하다.
반면, 이번 겨울방학이 우리아이의 영어실력 향상의 중요한 시기라면 필리핀에서 진행되는 집중영어캠프로 눈을 돌리는게 좋다. 필리핀 필스캠프의 경우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하루 10시간 집중 영어학습을 통해 단기간 실력향상에 효과적이며, 필리핀 원어민 수업뿐만 아니라 미국인 수업 2시간과 문법과 수학까지 매일 1시간씩 진행된다. 초등학생만을 위한 알라방캠프는 하루 12시간의 타이트한 학습과정이지만 아이들의 학습태도와 영어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주어 가장 중요한 초등학교 시기를 적극 활용해 볼 수 있다.
아발론교육의 영어캠프는 여행자 보험은 기본 해외배상책임보험까지 가입되어 있어 안심하고 보낼 수 있으며 아발론유학 홈페이지 생생글로브를 통해 각 국가별 진행되는 사진과 소식도 매일 확인해 볼 수 있다. 삼성카드 결제시 최대 5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전화 및 방문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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