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이 ‘앙금이 들어있는 빵, 앙빵’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앙빵’은 고구마 앙금이 듬뿍 넣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고소한 밤 알갱이가 함께 들어 있어 씹는 맛을 더했다.
특히, 넉넉한 크기의 빵 두 개가 들어 있어 간식은 물론 식사대용으로도 손색 없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앙빵은 고구마 특유의 특징을 살린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면 더욱 부드럽고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앙빵’은 전국의 가까운 슈퍼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