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ㆍ벤처기업 육성 전문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이전영ㆍSBA)은 지난 3일 본사에서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과 중소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은 3개 내외 기업에 자본금의 규모를 고려해 각 5억원 내외로 투자를 하게 된다. 투자를 받은 기업은 SBA가 운영하는 서울신기술창업센터(강서구 소재)의 입주권을 부여해 최장 6년 동안 집중적인 성장보육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