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주민 한 명이 숨지고 주민 20명이 대피했다.
19일 서울 강서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35분께 방화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50분 만에 꺼졌으나, 집에 있던 60대 남성 A씨는 화재 진압 중 안방에서 화상을 입고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이 남성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불은 같은 날 오후 8시 23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면적 33.1㎡짜리 아파트 한 채가 완전히 타고 같은 건물 주민 20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inna@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