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가 어린이용 건기식 브랜드 ‘그린키즈’를 4일 출범시켰다.

이와 함께 그린키즈 브랜드로 츄어블 칼슘ㆍ아연ㆍ멀티비타민 3종<사진>을 출시했다. 앞으로 초유, 오메가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린키즈 키즈롱 칼슘’은 일반 어린이용 칼슘과 차별화된 원료를 사용했다. 체내 흡수율이 높은 유청칼슘과 마그네슘, 비타민D를 복합 함유해 뼈 성장에 좋은 3가지 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부원료로는 초유분말, 뼈 건강 특허 성분 폴리칸 등이 함유됐다.

‘그린키즈 츄어블 아연’은 아연 12mg(하루 섭취 권장량 141%)과 비타민B군을 함유해 어린이의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C, 유산균 혼합분말, 홍삼분말 등 면역력 강화를 위한 부원료 10여종이 들어 있다.

‘그린키즈 츄어블 멀티비타민’은 종합 비타민으로, 성장기에 필요한 비타민 10종과 미네랄 5종으로 구성됐다. 부원료로는 뼈 건강 특허 성분 폴리칸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초유, 홍삼, 채소추출분말 등이 들어갔다.

그린키즈 츄어블 3종은 각각 쿠키맛(칼슘), 밀크맛(아연), 요구르트맛(멀티비타민)으로 아이들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영양간식이다. 가격은 2만5000∼2만8000원.

그린스토어 박영창 대표는 “그린키즈는 품질은 물론이고 맛에 특히 신경을 쓴 제품”이라며 “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 등을 사용하지 않아 아이에게 안심하고 챙겨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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