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입은 실키한 드레스는 한국인 디자이너 김보영의 브랜드 뉴화이트의 컬렉션6 올라,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김연아가 입은 실키한 드레스는 한국인 디자이너 김보영의 브랜드 뉴화이트의 컬렉션6 올라,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피겨퀸’ 김연아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고우림의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김연아와 고우림이 22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친지,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이날 밝혔다. 축가는 포레스텔라가 부른다.

김연아가 입은 드레스는 모니크 륄리에 2022 가을 컬렉션의 블리스(Bliss) 라인 제품.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김연아가 입은 드레스는 모니크 륄리에 2022 가을 컬렉션의 블리스(Bliss) 라인 제품.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김연아 고우림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김연아 고우림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소속사 측은 “고우림은 결혼 후에도 포레스텔라 멤버이자 성악가, 크로스오버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며 “더욱 성숙하게 펼쳐질 고우림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