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용산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842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2539만6155명으로 늘어났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6일 연속 전주 대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겨울철 재유행이 임박했다는 우려가 나온다. 임세준 기자
yjc@heraldcorp.com
26일 서울 용산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만842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2539만6155명으로 늘어났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6일 연속 전주 대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겨울철 재유행이 임박했다는 우려가 나온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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