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로 실내체육관에 유실물센터 24시간 운영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용산경찰서는 용산구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 1층에 이태원 사고 관련 유실물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실물 센터는 내달 6일 오후 6시까지 매일 24시간 운영된다.
현재 흩어진 유실물은 1.5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가 난 세계음식거리는 물론 이태원역 근처에서 수집된 물건들”이라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수거한 신분증과 휴대전화는 용산서 형사과가 별도로 보관 중이다. 유실물 센터에는 그 밖의 물품만 비치돼 찾아갈 수 있다.
문의는 용산서 생활질서계(02-2198-0109·0111)로 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