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엿새째인 3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김대기 비서실장,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김은혜 홍보수석, 안상훈 사회수석, 김용현 경호처장, 김일범 의전비서관, 이재명 부대변인 등과 함께 서울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고인들을 추모했다.
안전 주무부처 수장인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동행했다. 윤 대통령은 현장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했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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