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검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 정진상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에 대한 압수수색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가 대장동 사건의 몸통을 향해가고 있다”고 했다.
9일 정 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에 요청한다.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방어에 힘쓰지 말고, 민생에 집중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위원장은 “정 실장은 부패방지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뇌물) 등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공소장에 이재명·정진상 이름이 여러 번 언급돼 있다고 한다”며 “정당한 법 집행에 있어서 그 누구도 예외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검찰은 이날 정 실장의 자택을 압수수색 한 데 이어 당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하고 있다. 국회 본청에 있는 민주당 대표 비서실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choigo@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