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는 8일 성서캠퍼스 본관 제1회의실에서 ㈜멀티캠퍼스와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태 ㈜멀티캠퍼스 대표이사와 신일희 계명대 총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멀티캠퍼스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교육 참여 및 협조, 멀티캠퍼스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계명대 인프라 지원 및 협력, 교육 활성화 및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학점 연계도입 검토 및 협력 등에 나선다.
박성태 멀티캠퍼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이 실질적으로 취업과 연계돼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협약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창의적 사고를 발휘해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을 위해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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