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브라질거래소, 태국거래소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교류협력을 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거래소는 지난 1일 한국을 방문한 브라질거래소 임직원, 지난 2∼3일 방한한 태국거래소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내부감사 활동과 청렴·반부패활동에 대한 교육 및 토론을 진행하고,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거래소는 앞으로 감사활동상의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글로벌 기준에 맞는 위험 관리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