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4~25학년도 대학입시 대비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관내 소재 재학중인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최신 대입 정보를 제공는 이번 행사는 다음 달 13~22일 매주 화·목 4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28일부터 회차 당 100명씩 400명을 모집한다. 1회차 2024~2025 입시제도, 2회차 진로·진학 설계, 3회차 수시·정시 대비 전략, 4회차 자기주도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유석용 서울 서라벌고, 송미강 전남목포고, 최창수 서울 예일여고, 임부현 환일고 교사가 참여한다. 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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