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교육청은 오는 16일까지 공립 각급학교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재산 기본현황 △무허가건물 등 영구시설물 설치 △원상변경 여부 등을 파악해 대장정보와 실제현황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고, △누락재산 및 유휴재산 △무단점유 등의 현황을 파악한다.
경북교육청은 실태조사 자료를 검토해 필요한 경우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최선지 경북교육청 재무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재산대장을 현행화해 공유재산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는 등 재산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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