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에서 2022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이하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은 시장성과 신기술, 사회적 가치 창출 협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21개사 대기업이 과제를 출제해 60개의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moo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에서 2022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이하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은 시장성과 신기술, 사회적 가치 창출 협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21개사 대기업이 과제를 출제해 60개의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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