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화물연대가 시멘트 공장이 몰려있는 충북 단양에서 사흘간 총력 투쟁을 전개키로 한 가운데 경찰이 7일 만일의 사태에 대비, 한일시멘트와 성신양회 주변에 경비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연합]
민주노총 화물연대가 시멘트 공장이 몰려있는 충북 단양에서 사흘간 총력 투쟁을 전개키로 한 가운데 경찰이 7일 만일의 사태에 대비, 한일시멘트와 성신양회 주변에 경비인력을 배치하고 있다. [연합]

[속보]대통령실 “추가 업무명령, 오늘 오후 관계장관 회의 결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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