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서인국과 박민영이 KBS 연기대상 MC 후보에 올라 관심을 끌고 있다.
8일 한 매체는 서인국 박민영이 연기대상 MC 물망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KBS 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서인국은 현재 KBS2 ‘왕의 얼굴’에서 광해군 역으로 열연 중이며 박민영은 아직 방송 전인 KBS2 ‘힐러’에서 배우 유지태, 지창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KBS 연기대상은 오는 12월 31일 방송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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