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은 낚시전문교육 이수증 문자발송 방식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은 낚시전문교육(매년 4시간)을 수강한 후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카카오톡 알림톡 이수증과 이미지 형식의 문자 이수증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날 이같이 밝혔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이수증 문자 발송 도입을 통해 교육 대상자의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국민 낚시전문교육 서비스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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