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국민의힘 내에서 친윤계로 알려진 권성동 의원이 12일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촉구했다.
권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직 단호한 법과 원칙만이 ‘떼법의 일상화’와 ‘불법의 습관화’를 근절시킬 수 있다”며 “오늘 전장연이 또 지하철 시위를 시작했다. 엄정한 법과 원칙을 촉구한다”고 했다.
이어 “’떼법’과의 타협은 질서를 해치며, 질서의 부재는 국민의 피해로 돌아올 뿐”이라며 “단호한 법치주의만이 선량한 다수 국민을 보호할 수 있다”고주장했다.
권 의원은 또 민노총 화물연대가 운송거부 투쟁을 16일만에 철회한 것과 관련 “윤석열 정부의 단호한 법치주의가 만들어낸 성과”라며 “운송거부 투쟁 과정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 등 불법행위, 손실에 따른 배상책임 등도 엄정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