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전날 중국 본토 증시 급락 여파로 중국 본토 주식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등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TIGER합성-차이나A레버리지’는 전날보다 13.10% 떨어진 2만165원에 거래되고있다.
‘KStar 중국본토 CSI100’(-8.13%), ‘KINDEX 중국본토CSI300’(-7.84%) 등도 약세다.
전날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5%대 급락세로 거래를 마치며 5년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