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써드체어(3rd Chair)가 데뷔 미니앨범 ‘춤’을 9일 발매한다.
써드체어는 지난 2013년에 결성된 4인조 포크 록 밴드로 리더 김재호를 중심으로 가요와 뮤지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세션 연주자로 참여해 온 드러머 권혁재, 밴드 스웨이(Sway) 출신 베이시스트 김현중, 기타리스트 김창국을 멤버로 구성돼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춤’을 비롯해 짙은 한국적인 색채와 브라질, 캐리비언, 쿠반 등 다양한 월드뮤직의 요소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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