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은 지난 9일 대구시 중구 성내동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봉사활동을 끝으로 ‘2014년도 KAB 사랑나눔의 집’ 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주거취약가구에 대한 주택 개·보수 활동과 함께 인근5세대에 대해 서종대 원장 등 임직원이 ‘사랑의 연탄’을 직접 배달·지원했다.
한국감정원은 대구지역 에너지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2만장 등 ‘사랑의 연탄나눔 및 난방비 지원’ 사업을 가졌다.
한편, 한국감정원 ‘KAB 사랑나눔의 집’ 주택 개·보수 사업은 올해 6월 첫 세대 봉사를 시작으로 전국 57세대(대구·경북지역 40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가졌다. 이후에도 임직원들이 적극 봉사에 참여해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모범적인 공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