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 광산구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22일 광주 광산구는 여성가족부 주관 ‘2023-2027년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됐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2012년 1단계, 2017년 2단계에 이어 3번째 지정을 받게 됐다.
광산구는 2027년까지 성평등 기반 구축,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등 5대 목표 과제를 세우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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