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단체 희망시루는 오는 24일 서울시 마포구 석불사 특설무대에서 ‘겨울, 한강, 음악 그리고 템플스테이’ 음악회(사진)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희망시루가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석불사 주관, 서울특별시, 불교리더스포럼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석불사 주지 경륜스님, 정한신 희망시루 대표를 비롯해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석불사 특설무대에선 재즈클래식 연주팀 ‘튠어라운드밴드’를 비롯해 가수 소욘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아울러 테너 김규옥 씨가 속해있는 ‘유충식 트리오’와 작가 겸 가수 장웅연 씨도 무대에 오른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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