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근양 기자] 아니카 소렌스탐(사진 스웨덴)이 골프기자협회(AGW) 부회장이 됐다.골프기자협회는 22일(한국시간) "아니카 소렌스탐이 신임 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1938년에 창설된 AGW가 여성을 부회장으로 선출한 것은 소렌스탐이 처음이다. AGW는 그동안 베른하르트 랑거(독일), 잭 니클라우스(미국), 게리 플레이어(남아공) 등 골프 선수 출신 부회장을 뽑아왔는데 소렌스탐은 6번째 선수 출신 부회장이다.AGW는 마스터스 때 남녀 올해의 선수상을 시상하는 미국골프기자협회(GWAA)와는 다른 단체다. AGW는 홈페이지를 통해 메이저대회 10승을 포함해 세계 각국 투어에서 90승 이상 우승하는 등 빼어난 업적을 남긴 소렌스탐이 은퇴 후에는 후학을 양성하고, 프로 대회를 개최하는 등 왕성하게 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소렌스탐은 국제골프연맹(IGF) 회장 두 번째 임기를 내년 1월 시작하는 등 골프 관련 단체 업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