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내부 사용자의 보안위반 및 이상징후를 사전에 감지해 보안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사이버 보안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리빈에이아이(대표 이호준)에서 개발한 것으로 기존의 단순 패턴 매칭에 의한 로그 분석 방식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연어처리(NLP) 기술을 이용해 보안 이상징후를 사전에 감지해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다.
자연어처리란 인간의 일상적인 언어를 기계나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박범수 한울본부장은 "다양한 사이버 위협 행위에 대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 본부 최고의 가치인 원전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